갑자기 왜 별이 보고 싶었을까?
무작정 퇴근 후 카메라 챙겨서 집에서 한시간여 거리에 있는 파주 적성으로 갔다....
slr클럽에서 봤던 별 궤적 사진과 운이 좋으면 별똥별 사진도 건질수 있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찍기 시작했다...
얼마되지 않아 후회하고 말았다 별궤적 사진을 찍기 위해 충분히 공부하고 올껄....ㅠㅠ
괜히 장비 탓도 했다...속으로 이럴때 인터벌이 되는 릴리즈가 필요하겠구나,,,,,,,
여튼 좋은 경험이고 추억이었던 같다...홀로 높은 하늘을 보면서 별 보는 맛도 아주 좋았다...
이날은 유난히 달도 뭐 나올거 같이 떠 있었는데......